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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스 개러지는 2012년부터 꾸준히 아메리칸 캐주얼 컬렉션을 선보여왔다. 아메리칸 빈티지 클로딩의 선구자이자 정점에 있는 브랜드 '토이즈 맥코이(TOYS McCOY)', 끊임없는 디테일의 추구로 빈티지를 충실하게 복각하는 '웨어하우스(Warehouse&Co)', 복각을 넘어 다음 세대의 빈티지를 추구하는 '페로우즈(Pherrow's)' 빈티지 복각 데님 장르의 개척자 '스튜디오 다치산(Studio D'artisan)', 빈티지 유러피안 테이스트의 '오르게이유(Orgueil)' 등 조스 개러지만의 감성으로 셀렉한 아메리칸 캐주얼 웨어를 선보인다.